[더파워=오애희 기자] 그야말로 세간을 끓어 오르게 만든 여신 김혜수의 근황이다.
김혜수는 그간 시비가 붙거나 헐뜯김 당하는 일 한번 없이, 늘상 바르고 곧은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하지만 10일, 그는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애처로운 처지에 놓이게 됐다.
보도에서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경기도 쪽에 건설사업을 위해 10억이 넘는 돈을 빚지게 된 것.
그의 어머니는 “20억이 안 된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공식 입장에 따르면 이미 수차례 큰 규모의 비슷한 사고들이 있었고, 김혜수는 이를 견뎌내야 했다.
때문에 오늘 들려온 소식에 남녀노소 모두가 보기에 딱하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은 “부모가 어떻게 자식에게”라는 수식어를 달고 답답함을 호소하는 중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