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하기 작가의 웹툰 '시타를 위하여'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
하기 작가는 지난 9일 SNS를 통해 '시타를 위하여'의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과 PV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은 국내 스튜디오인 쇽스튜디오가 맡았다.
'시타를 위하여'는 운명이 바뀐 소녀와 그녀를 구하고 싶었던 남자의 이야기다. 뛰어난 그림체와 스토리로 2013년 대학 만화 최강자전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 '시타를 위하여'는 2020년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출처: 쇽스튜디오 유튜브
김찬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