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든 '월간십일절 배민'이다.
월간십일절 배민이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방향으로 특이한 마케팅을 내세운 것.
타임어택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전국민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아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는 특정 나이대만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자신도 대상이 되는지 확인하고 있다.
특이하게 만들어진 이번 행사는 총 다섯 번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