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최근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를 부르는 또 다른 말은 '포미(For Me)족'이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넘어 자기만족을 최우선으로 두는 가치지향적 소비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포미족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소비자로 조명받고 있다. 이들은 뛰어난 품질, 차별화된 메뉴, 캐릭터·연예인과 컬래버레이션한 굿즈 또는 이벤트 진행 등 저마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이에, 각종 업계에서는 포미족이 만족할 만한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자연히 탄탄한 실행력을 가진 본사가 창업 핵심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셀렉토커피는 포미족을 공략하기 위해 매력 넘치는 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가맹 전략을 수행하며 눈길을 끈다.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는 최근 국내 커피 업계의 이슈인 미국 스페셜티 브랜드 블루보틀보다 앞서 국내 소비자에게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고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저가형 커피 중심이던 시장에서 5가지 스페셜티 커피로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는 아메리카노 경쟁력을 구축했고, 전문 로스팅 센터를 운영하며 뛰어난 품질까지 더했다.
카페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아메리카노는 핵심 메뉴 중 하나다. 셀렉토커피는 이러한 기본 메뉴까지 취향을 충족할 구성을 적용하며 포미족의 나심비를 제대로 저격하는 중이다.
또한 셀렉토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도 차별화 전략 중 하나다. 셀렉토커피는 라떼 위에 순 우유 함량 55%의 깨끗하고 합성첨가물이 없는 아이스크림을 올린 '라떼 플롯'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청포도와 화이트 피치를 이용한 음료를 선보였다. 이는 자기만족을 우선시하는 포미족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SNS상에서 비주얼과 맛을 강타한 여름 이색 음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난 6월에는 동아닷컴의 스타 웹 투표 서비스 '아이돌픽'과 제휴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포미족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기도 했다. 아이돌픽 투표 1위를 차지한 아이돌 음원을 셀렉토커피 매장에서 재생하고, 포토카드, 인형 등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10~30대 팬층을 공략했다.
한편, 카페 주요 소비층을 공략할 핵심 전략을 실천하며 카페 창업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셀렉토커피는 현재 창립 15주년 기념 '2,180만 원 창업'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 본사에서 예약 시 상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부산 지역 창업설명회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복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