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주말 저녁, 용담섬바위가 조용한 휴식지로 크게 이슈몰이를 하는 모양새다.
한 건강프로에서 ‘용담섬바위’가 특별한 이들의 모임을 위한 곳으로 공개된 덕분이다.
이는 실제 유럽의 깨끗한 섬 못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하고 청량한 지역으로 확인됐다.
산과 바다, 들까지 모두 믹스된 형태다.
이날 용담섬바위는 쉼 없이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 자태를 자랑했다.
언뜻 보기에 시골 산마을 같아 보이지만 환경오염이 심각한 요즘 시대, 다시 찾아보기 힘들 장소라는 평가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