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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렇게 잘 자랐네...찰리와 초콜릿공장, 껌씹던 소녀의 성장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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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자랐네...찰리와 초콜릿공장, 껌씹던 소녀의 성장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최근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찰리와 초콜릿공장 속 껌씹던 금발 소녀의 성장이다.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장 세련된 영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특히 극 중 단역으로 출연했던 안나소피아 롭(Annasophia Robb)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에도 금발에 매력적인 페이스로 눈도장을 찍었던 그였다.

그녀는 현재도 미국 배우로 출연 중이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점퍼》, 그리고 《몽유병》 등에서 열연했다.

잘 자란 그는 키 152cm의 작은 키에도 늘씬한 비율을 자랑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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