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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혜진, 정우성과 만난 후일담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7-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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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한지혜가 이탈리아에서 배우 정우성과 만남을 가졌다. 그

내일(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정우성과의 만남을 고백한다. 과거 이탈리아에서 정우성을 만나 진정한 참교육을 받았다는 것. 한지혜는 "선배님이 강하게 얘기하시는 거예요"라며 그의 말을 생생히 전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더불어 한지혜는 배우 김영옥을 울린 사연도 털어놓는다. 과연 대선배 김영옥을 울린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그는 대인 공포증까지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

한지혜는 이상우와 함께 음악 방송 MC로도 변신해 관심을 끈다. 음악 캠프 MC 출신의 그녀와 초보 MC 이상우가 만나 폭소 만발 '황금 케미'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MBC '라디오스타'는 17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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