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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관계자·출연자, 초대표 반납... '관객들에게 티켓 양보'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9-07-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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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수연 기자] '미스트롯 孝 콘서트' 목포를 향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앞서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 孝 콘서트'(이하 미스트롯 孝 콘서트)는 목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 티켓 추가 오픈 문의가 폭발하는 상황에 긴급으로 티켓 435장을 확보했다고 알렸다.

이어지는 추가 오픈 문의에 '미스트롯 孝 콘서트' 관계자·출연자들은 초대표를 반납하며 티켓을 양보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매진 행렬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는 목포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팬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비롯해 남다른 팬서비스까지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국에서 제2의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는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8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미스트롯 孝 콘서트' 목포의 추가 티켓과 서울 앙코르 콘서트의 티켓은 19일 동시 오픈된다.

김수연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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