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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42호 '동관왕묘'...실검 오른 이유는?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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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오애희 기자] 누리꾼의 관심이 실검에 오른 '동관왕묘'에 집중 됐다.

'동관왕묘'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17일 저녁 언급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관왕묘'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보물 제142호로 조선시대의 건물이다.

건물의 형태는 정면 5칸, 57.5척(尺), 측면 4칸, 63.5척의 단층 정자형(丁字形) 기와지붕집이다.

해당 건물은 관우를 봉사하 묘사로 1601년(선조 34)준공 됐다.

동묘는 중국의 묘사 건축형식을 본받았기에, 그 평면이나 외관은 한국의 다른 건축들과는 달리 매우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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