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월요일 저녁 내내 들끓는 관심을 받고 있는 옥주현 클렌징밤이다.
이날 옥주현 클렌징밤은 한 어플로 인해 떠올랐다.
하지만 그녀의 반짝이는 피부 상태 덕분인지 어플과 관계 없이 모두를 긴장시키며 존재감을 뿜어 내고 있다.
실제 옥주현은 활동기간이 길어 나이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음에도 여전히 보드라운 피부결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는 끊임없이 피부를 가꾸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각인시켰다.
이는 결국 옥주현 클렌징밤, 옥주현 클렌저 등으로 불리며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방송에서 이어진 것이 결국 이날의 이슈까지 이어진 모양새다.
한편, 그녀는 평소 뮤지컬 등을 통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소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탄력적이고 화사한 피부로 탄성을 자아낸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