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산청 '황매산'이 22일 저녁 인기다.
산청 '황매산'의 모습이 이날 한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를 탔다.
'황매산'은 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로 유명한 곳으로 매년 4월말 개화를 시작한다.
5월초에서 중순경에는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다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통편을 이용해 산 정상까지 접근할 수 있는 최단거리 코스는 통영·대전간 고속도로에서 산청IC로 빠져나와 차황면 황매산(법평리 산1)의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
또 황매산은 매년 6월경 찔레꽃 향기가 금포림주변의 뚝방길을 가득인 시기가 찾아온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