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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대서, 뭘 먹어야 할까...끈적끈적 어마무시한 더위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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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름 절기 대서에 어린이회관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 07. 23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여름 절기 대서에 어린이회관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 07. 23
[더파워=오애희 기자] 23일, 여름 절기 대서다.

본래 대서는 중복 근처에 있어 지친 몸을 회복시키기 위한 음식을 잘 챙겨 먹는 절기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서도 훨씬 끈적끈적한 습기까지 더해져 축축 처지는 이들이 많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강릉 33도 청주 34도 대전 32도 등이다. 대구 역시 34도까지 올라가고 광주도 33도에 육박한다.

이런 때에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물 섭취가 권장된다.

때문에 예로부터 대서에 먹는 음식으로 제철 과일과 각종 야채 등이 꼽힌다.

채소나 과일이 싱싱하고 가장 맛있는 시기이기도 한 만큼,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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