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조수애(27) 전(前) 아나운서가 23일, 모두를 압도시키는 위엄을 과시했다.
조수애 전(前) 아나운서는 지난 해 두산家 장남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그녀는 출산 후 아이를 공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간 그녀는 임신설을 인정한 적은 있으나, 정확한 출산 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대해 적지 않은 이들이 기쁜 마음과 부러운 마음을 동시에 표하고 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결혼 이전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반듯하고 갸름한 v라인 얼굴형으로 아름다움을 뽐내왔다.
특히 결혼에 앞서 공개한 포토에서는 지적이고 고혹적인 이미지를 고스란히 뿜어내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