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모두를 압도시키는 근육위엄을 과시한 취존생활 이시영이다.
이시영(37)은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 출연 중으로, 복싱을 비롯해 러닝과 꽃꽂이 등의 다채로운 취미들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새롭게 시작한 운동들도 보여주면서 모두에게 경외감마저 느끼게 만들었다.
그녀가 공개한 앞태와 뒷태는 어지간해서는 만들 수 없는 근육들이 불거져 나와 남녀 모두의 입을 쩍 벌리게 만들기도 했다.
실제 이시영은 취미 동호회에 들어가기 전, 개인 레슨까지 받았다고 밝혀 열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 tv쇼에는 탤런트 채정안(42)과 조재윤(43), 셰프인 이연복(60) 등이 참여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