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한효주가 미국 드라마 ‘트레드 스톤’에 출연한다.
‘트레드 스톤’ 측은 지난 2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암살자가 활동을 시작했다. '제이슨 본'의 세계관이 담긴 드라마 '트레드 스톤'. 올 가을. USA 네트워크”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트레드 스톤’ 주요 배우들의 얼굴이 차례로 나오면서 한효주의 얼굴도 보인다.
‘트레드 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에 등장한 CIA 산하의 비밀 조직으로, 서류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특수요원들을 훈련하는 기관이다.
한효주는 ‘트레드 스톤’에서 소윤 역을 맡았다. 소윤은 베일에 싸인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어려운 선택을 하는 인물이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