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0부작에서 16부작으로 줄어든 극에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낸 조선생존기 서지석(38)이다.
TV조선 주말극 '조선생존기' 서지석은 성폭행 혐의로 하차한 강지환(42)을 지우고 완전한 '한정록'으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혜진'(경수진)이 '한정록'(서지석)과 '한슬기'(박세완)의 도움으로 '문정왕후'(이경진)의 개복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한 '조선생존기' 제11회는 시청률 1.2%(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한편, 강지환 하차 이후 '조선생존기'는 2주간 결방됐으며 서지석이 투입됐다.
드라마는 오는 8월11일 종방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