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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직진식 소통 잡음...이혜성, 듣고 보는이 개의치 않아 뭇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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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속 한 장면 / 출처 케이비에스이미지 확대보기
당시 방송속 한 장면 / 출처 케이비에스
[더파워=오애희 기자] 29일 자신의 인터뷰 장면에 대해 잡음이 일자 ‘이혜성’이 사과를 전했다.

이날 ‘이혜성’은 앞서 유벤투스가 한국을 찾았을 당시 세계적인 키퍼은 뷰폰과 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다만 당시 그녀는 옆에 통역하는 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질문을 했고 이에 다시 뷰폰이 이태리어로 답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보는이들을 고려하지 않고 영어로된 질문을 한 것에 대해 불발을 드러냈다.

잡음이 일자 그녀는 이날 이번 일과 관련해 당시 시간적 여유를 위해 빠른 진행을 위해 영어로 질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듣고 보는이들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한 것에 대해 자신이 미숙했던 것 같다고 거듭 사과의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그녀는 그라운드에서 뷰폰을 만나 영어로 이른바 직진식 소통을 한 바 있다. 이에 옆에 통역사는 이태리어로 답변한 그의 말을 다시 우리말로 바꿔서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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