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2일 헨리와 함께 용문산 용문사에 캐서린 프레스콧이 방문했다.
이 곳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혼자 여행온 캐서린을 위해 헨리는 다양한 한국의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시간을 용문산 용문사에서 보냈고 즐거운 모습을 사진으로도 남겼다.
지켜보는 이들 조차 두 사람의 사이가 연인사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두 사람은 잘 어울렸다.
하지만 캐서린은 남자친구가 따로 있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은 헨리를 위로했다.
한편, 용문산 용문사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위치를 궁금해 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