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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용문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바빠진 카메라...용문사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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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2일 헨리와 함께 용문산 용문사에 캐서린 프레스콧이 방문했다.

이 곳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혼자 여행온 캐서린을 위해 헨리는 다양한 한국의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시간을 용문산 용문사에서 보냈고 즐거운 모습을 사진으로도 남겼다.

지켜보는 이들 조차 두 사람의 사이가 연인사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두 사람은 잘 어울렸다.

하지만 캐서린은 남자친구가 따로 있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은 헨리를 위로했다.

한편, 용문산 용문사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위치를 궁금해 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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