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탤런트 조현재와 가정사를 공개한 가운데 매일 쏠리는 관심이 뜨거운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38)이다.
특히 프로골퍼 박민정 시절 만났던 두 사람은 아이가 있음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조현재는 “아내가 진국이다”라고 반한 이유를 전해 사랑의 깊이를 짐작케 했다.
또 프로골퍼였던 박민정은 남편에 대해 “골프는 성격을 보여 준다. 벙커에서 주변 정리까지 싹 하는 모습이 젠틀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과정도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았다.
조카가 태어나자 아이 아빠가 될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고 결혼을 결정했다는 것.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크게 관심을 보이는 모양새다.
한편,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며, 올해 탤런트 추자현(40)·위샤오광(우효광·38) 부부 출연 후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