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희대의 사기범 장영자를 향해 모이고 있다.
지난 2일 그녀의 과거 모습이 공개되며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
장영자를 향한 다양한 수식어 중 단군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다.
장 씨의 사기 금액은 수천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당시 그 금액은 정부 예산의 10%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씀씀이 역시 '큰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어마어마 했다. 당시 한 달 생활비만 억소리가 날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것.
또한 그는 한 번의 사기극이 아닌 수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이어갔다.
방송을 통해 장영자의 '럭셔리' 했던 과거 모습과 숨겨둔 재산에 대한 내용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커지게 만들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