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여름대비 건강관리법으로 크게 이슈몰이를 하는 모양새인 뉴발란스 런온서울이다.
5일, 한 금융 앱에서 ‘뉴발란스 런온서울’이라는 이름이 공개된 덕분이다.
이는 실제 오늘 아침부터 줄을 서서 접수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인됐다.
오는 9월 29일 아침에 출발하는 대회로,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출발해 개인 10KM로드 레이스로 진행된다. 접수 인원은 총 1만 3천명이다.
특히 참가비는 남녀를 구분해 다양한 패션들이 적절하게 믹스된 형태로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참가비는 ‘한조U’와 ‘우먼스’, ‘런온패키지’ 중 택 1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언뜻 보기에 누구나 할 수 있어 보이지만, 장거리 러닝과 강한 코어가 필요한 만큼 난이도가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