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태풍경로를 매 시간마다 체크해 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번 8호태풍 프란시스코와 9호태풍 레끼마 태풍경로는 현재 모두를 위협하고 있는 상태다.
며칠 전부터 이에 신경이 곤두선 상태였고, 결국 오늘 밤부터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국내로 들어올 예정이다.
위성으로 보는 태풍의 모습은 엄청나다.
거의 한국 전체를 덮칠 만한 크기로 공포감이 느껴질 정도다.
기상청 예상에 따르면 태풍경로는 오늘 밤부터 8일(목)까지 국내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오늘 날씨는 또다시 35도를 오르내리며 무섭게 덥고 찌는 듯한 열기가 느껴지겠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