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사장님들의 착찹한 심정이 드러난 포방터 돈까스 근황이 화제다.
포방터 돈까스는 상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던 만큼, 뒷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이집 사장들은 이날 부쩍 살도 빠지고 근심에 쌓인 모습을 드러냈다.
절망을 딛고 다시 희망을 찾은 곳이지만 몰려드는 소비자들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이 발생했던 것이다.
착한 사장들은 이에 많은 신경을 썼고, 적잖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한편, 이와 관계 없이 포방터 돈까스는 그 맛이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지면서, 꼭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