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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A상조 폐업, 전 직원 충격적 제보...선수금만 무려 700억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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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A상조 폐업에 대한 이야기가 8일 오후 핫하다.

이날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한 상조회사의 폐업 소식과 충격적 제보가 전해졌다.

방송에 등장한 A상조 업체는 누적 가입자만 5만명이 넘는 규모의 업체로 알려졌다.

또 이 업체는 선수금이 약 700억에 육박하는 업체로 갑작스런 폐업 소식에 많은 의혹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전 직원이라고 밝힌 김진모(가명)씨는 '회사가 고의로 폐업했다'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보고도 믿을 수 없는 A상조 폐업 이야기가 전해지며 대형포털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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