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주말 아침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탤런트 임수향(29)이다.
임수향이 최근 시작하는 수목극 '우아한 가(家)'와 tvN '개똥이네 철학관'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했기 때문.
우선 그녀는 드라마에서 안하무인에 그야말로 진상이라는 부잣집 딸로 분한다.
소속사에서 공개한 컷에서는 귀티가 넘쳐 흐르면서도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그녀가 돋보였다.
또 그녀는 이날 저녁부터 시작하는 TV쇼 포스터에서도 비주얼을 담당했다.
강아지를 안고 있는 그녀는 편안해 보이지만 뿜어 여배우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개똥이네 철학관'에서는 임수향 외에도 가수 이승철(53)과 개그맨 김준현(39), 정일훈(25)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