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법원 출두로 많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최민수(57)다.
이 가운데 최민수는 9일, 검찰로부터 보복운전에 대한 혐의로 징역 1년이라는 실형을 구형해 눈길을 끈다.
이날 3차 공판에서 그는 검찰로부터 "진정한 반성, 사과 태도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민수는 최후변론을 통해 "추돌 확인을 위해 합리적인 방식으로 했다. 대화를 하려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법원을 나서던 그는 "잘했든 못했든 송구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달 초 4일에 선고를 받게 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