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여전히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최근 신민아가 출연 중인 JTBC '보좌관2'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연인을 위해 직접 문구까지 직접 적었다고 알려져 관심이 뜨겁다.
신민아 역시 김우빈의 깜짝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같은 사실은 12일 한 커피차 업체의 공식 SNS에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신민아 배우님께 서포트럭을 선물을 해주신 김우빈 배우님.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의 많은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에게 김우빈 배우님의 정성을 가득 담은 서포트럭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폭염경보에도 직접 나와 인증샷도 찍고 갔다는 설명. 업체는 "(신민아가)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이셨다"면서 "스태프분들의 부러움 가득 받으신 건 안 비밀”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 연인으로 4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 사이 김우빈은 비인두암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 치료와 회복에 매진해왔지만 여전히 두 사람의 애정은 식지 않았다.
김우빈은 2018년 여름 절친 이종석과 서울 모처에서 만난 목격담과 하와이 여행 근황이 포착됐고, 올해 초에는 신민아와 호주 여행, 석가탄신일엔 조인성과 불교행사에서 포착됐으며, 최근 조인성·이광수·도경수 등과 일본 여행을 다녀온 모습도 실시간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