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vie 암전 2019.08.15 D-2"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이모지콘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예지가 영화 '암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흑백 필터 속 서예지의 심각한 표정이 심상치 않은 씬임을 암시한다.
이 가운데 뿔테 안경을 쓴 서예지의 높은 콧대가 도드라져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한다.
한편, 서예지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양자물리학'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과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서예지가 출연한 영화 '암전'은 오는 15일, '양자물리학'은 9월 19일 개봉한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