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정배우가 공개한 빼도 박도 못한다는 증거 보니...과거 꽃자 영상 확보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16 03: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정배우 유튜브이미지 확대보기
출처=정배우 유튜브
[더파워=오애희 기자] 16일 새벽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유튜버 꽃자, 정배우 두 사람이 화제다.

각각 구독자 49만명, 17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꽃자' 와 '정배우'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15일 꽃자를 향한 반박 영상 한 개를 정배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등록했다.

그는 "이 기회에 불법 성매매X들 싸그리 잡아내겠습니다"라며 수집한 증거자료를 영상으로 게재했다.

이로 인해 온라인상에서는 두 유튜버를 서로 옹호하는 글들이 이어지며 이날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그의 채널에서 공개 된 해당 영상은 약 8시간만에 15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