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6일 새벽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유튜버 꽃자, 정배우 두 사람이 화제다.
각각 구독자 49만명, 17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꽃자' 와 '정배우'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15일 꽃자를 향한 반박 영상 한 개를 정배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등록했다.
그는 "이 기회에 불법 성매매X들 싸그리 잡아내겠습니다"라며 수집한 증거자료를 영상으로 게재했다.
이로 인해 온라인상에서는 두 유튜버를 서로 옹호하는 글들이 이어지며 이날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그의 채널에서 공개 된 해당 영상은 약 8시간만에 15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