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도경완이 딸 사랑에 여념이 없다.
KBS 아나운서이자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를 뛰어 넘겠다! 절대음감. 혹시 고라니. 마이크는 역시 에코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이크에 대고 옹알이는 하는 딸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 음향으로 울리는 자신의 목소리가 신기한 듯 목소리가 점점 커져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도경완은 딸의 이런 고음에 가수 엄마의 유전자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지난 2013년 6월 결혼한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봤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