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홍선영 다이어트 무리했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8-19 18: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홍선영 다이어트 (사진=SBS,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홍선영 다이어트 (사진=SBS, 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한 사실을 전한 지 하루 만에 입원 소식을 전했다.

19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엔. 여러분 건강 관리 잘하세요"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그는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침대에 누운 채 링거를 맞고 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3개월간의 다이어트 끝에 2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다.

이날 홍선영은 홍진영과 함께 가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루민은 홍선영을 보고 "살 되게 많이 빠졌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답했다.

이를 VCR로 보던 모벤져스도 "많이 빠졌네"라며 달라진 체구를 언급했다. 홍선영 엄마는 "20kg 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홍선영은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후 식단, 운동 등 김종국의 코치로 생활 패턴을 바꾸기 시작했다.

홍진영의 꾸준한 권유에도 움직이지 않던 그가 본격적으로 체중 감량에 나선 것은 충격적인 건강 검진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건강 상태는 가족은 물론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후 그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모두의 응원이 모아졌다.

하지만 홍선영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한 지 하루도 안 돼 입원 소식을 전하자, 누리꾼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