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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홍종현 김연아, 케미가 달라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8-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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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김연아가 SK텔레콤 전용 모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이미지 확대보기
홍종현, 김연아가 SK텔레콤 전용 모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더파워=이정훈 기자] 홍종현, 김연아, 최희 등 각 분야 유명인들이 20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SK텔레콤 5GX-갤럭시 노트10 개통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 김연아는 5GX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갤럭시 노트 10의 기능을 직접 시연하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홍종현은 정장을 입고 이지적인 매력을 드러냈으며, 김연아는 세미 정장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냈다.

한편 홍종현은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며, 김연아는 지난 6월 '김연아 아이스쇼' 올댓 스케이트 2019 공연으로 피겨팬들을 만났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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