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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명문대 출신 '얼떨떨'...실화탐사대 ‘안작가’, 수상한 모습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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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도대체 누구인지 알아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MBC 실화탐사대 ‘안작가’의 모습이다.

실화탐사대 ‘안작가’는 특유의 뛰어난 말솜씨와 노련함으로 적지 않은 돈을 편취한 것으로 방송됐다.

그는 자신을 소개했던 모든 것이 마치 허언증인 것처럼 거짓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최고의 명문대출신이라고 했으나 결국 확인되지 않았고, 심지어 작가인지조차 확인이 어려웠다.

특히 명문대 타이틀로 많은 이들이 신뢰감을 갖고 접근하는 것을 악용했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설명이다.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실화탐사대 ‘안작가’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정보를 탐색하는 모양새다.

아직 정확하게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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