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안젤리나 졸리 눈물, “아들 보고 싶어“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15: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안젤리나 졸리 눈물의 이별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안젤리나 졸리 눈물의 이별 (사진=MBC)
[더파워=이정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눈물을 쏟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아들 매덕스와 한국을 찾았다.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는 아들 매덕스를 위해 동행한 것. 그는 연세대 캠퍼스를 둘러보고 한국 여러 곳을 둘러보는 등 분주한 3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장남 매덕스와의 이별에 안젤리나 졸리는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아들 매덕스와 헤어질 때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공항에서 헤어지며 아마 여섯 번은 돌아본 것 같다. 매덕스도 내가 돌아볼 것을 알고 계속 손을 흔들었다”며 “속으로 ‘볼썽사납게 울어서 네 아이를 창피하게 만들고 있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가 자신이 사랑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돼 기쁘다“면서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 비행기 표를 끊어 두진 않았지만 곧 또 (한국에) 갈 것”이라고도 했다.

매덕스는 오늘(26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캠퍼스 생활을 시작한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