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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분은 저마다의 자책감에 휩싸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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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순간인물관계도
[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에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가 함께 팀을 이뤄 피구시합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 휘영(신승호 분)은 저마다의 자책감에 휩싸였다.

휘영이 꾸며낸 거짓 문자 메시지보다 수빈이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욱 마음이 쓰인 준우에게 휘영은 “수빈이가 그깟 문자에 왜 흔들렸을 것 같나, 널 못 믿어서 그런다”라는 말로 준우에게 상처를 줬다.

먼저 옹성우가 맡은 최준우는 다섯 살 때 부모가 이혼하고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인물이다.

서로를 모르는 척하며 살고 있으며 고독이 습관이 된 지 오래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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