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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런닝맨에서도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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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타짜: 원 아이드 잭' 팀이 25일(일) 오후 5시 '런닝맨'에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는 것.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 도일출 역의 박정민과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멀티 플레이어 영미 역의 임지연이 셔플의 일인자 까치 역의 이광수와 재회해 ‘런닝맨’에서도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 아이드 잭’ 팀을 혼란에 빠뜨리는 미스터리한 인물 마돈나 역의 최유화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 속, 단 한 번 주어지는 베팅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명의 타짜와 런닝맨 멤버들의 예측불허 게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9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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