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두 자기는 엄마 심부름으로 약국을 다녀오던 초등학생을 만나 한남동 복합 문화공간에서 토크를 시작했다.
존경하는 위인, 행복을 느낄 때와 행복하지 않을 때 등 두 자기의 다채로운 질문에 솔직하고 똑 부러지게 답변했다.
음식을 기다리며 조세호와 유재석은 과거 ‘진실게임’에 출연했던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이종석을 비롯해 박나래, 허공, 허각, 장도연 등이 ‘진실게임’에 출연했었다는 것.
유재석은 "장도연씨는 박정아씨 닮은 꼴로 나왔다"고 기억했다.
조세호는 "'진실게임' 출연했을 때 나도 스무 살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옆에 위치한 부동산에 들어 부동산 사장님을 만난 두 자기는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꿀팁을 듣는다.
부동산 사장님은 실제 집을 사러 오는 사람과 보러만 오는 사람 판별법도 알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