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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없다 자동판매기 같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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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윤상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윤상현의 시공 피해는 방송에서 보신 그대로"라며 "언론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법적 대응을 통해 피해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연예인의 위치에서 방송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리얼리티 관찰로 배우의 일상을 방송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족들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안되는 심각한 피해 상황이 그대로 방송 된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그런가 하면 MC 김숙 역시 “남편분이 진짜 너무 예뻐하더라”라며 “왜 결혼했냐고 물으면 1초도 망설임 없이 ‘예뻐서’라고 대답한다”라고 전해 설렘 지수를 한층 높였다.

하재숙은 “사실 저는 제가 듣고 싶은 애정표현이나 답변이 있으면 그렇게 얘기를 해달라고 한다. 근데 요즘은 너무 영혼이 없다. ‘자동판매기’ 같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안녕하세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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