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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려웠다며 첫 인사를 남겼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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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요정 지니의 두 번째 방어전과 이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비투비 일훈은 남다른 귀요미 매력을 뽐내며 모두를 엄마 미소' 짓게 했다. 특히, 개인기 무대 도중 한 복면 가수의 품에 안겨 번쩍 들어 올려지자 제대로 심쿵'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방청객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아이돌에 패한 복면우유의 정체는 정준하였다.

"큰 마음 먹고 나왔다. 너무 어려웠다"며 첫 인사를 남겼다.

승희의 흠잡을 데 없는 성대모사에 안일권을 비롯한 개그맨 판정단도 박수를 보내며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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