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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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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미운우리새끼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동안 외모 때문에 매번 동생으로 의심받지만 알고 보면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서른일곱의 김희철이 합류한다.

母벤져스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인 아들의 일상이 공개되자, 희철의 어머니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우리 아들 미우새 아니에요~" 라며 아들이 미우새임을 부정하던 희철의 어머니는 이내 마주한 희철의 충격적인 일상에 "저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예요?"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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