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운우리새끼’ 당황하게 하는 반전 입담을 뽐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01: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첫 합류한 김희철과 그의 모친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희철의 어머니도 새로운 母벤져스로 함께 한다.

단아하고 수줍음 많은 소녀 같은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희철이와 너무 다르다” 고 모두 입을 모았다.

희철과 달리 단아한 줄 알았던 희철의 어머니는 ‘돌직구’로 김희철도 당황하게 하는 반전 입담을 뽐냈다.

박수홍의 엄마는 홍선영의 엄마에게 "정말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 했고, 홍선영의 엄마는 "20kg이 빠졌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스튜디오에서 김희철모에 족보 정리가 됐냐고 물었다.

홍진영 친모가 가장 막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