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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해 반가움을 안겼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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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영구와 땡칠이가 듀엣곡으로 대결을 펼친 결과 영구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태진아는 '복면가왕' 무대에 선 이유를 묻자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다. 도전한다는 것"이라며 "더 나이 들기 전에 나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복면을 벗은 보디가드는 20년 전 한국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친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브루노였다.

최근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해 반가움을 안겼다.

판정단 유영석은 "치솟아 오르는 후배를 쉽게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계속 도전해달라"라고 격려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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