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부부 사부에게 본격적인 결혼 특강을 받기 시작했다.
“결혼의 현실에 대해 알려 주겠다”라고 말한 두 사부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말다툼을 시작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 사부와의 만남에 놀람도 잠시, 멤버들은 너무 리얼한 부부의 무습에 멤버들이 그동안 꿈궈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양세형은 선수들에게도 욱하는지 물었고, 허재는 "내 별명이 레이저였다"면서 "경기 중에 잘못한 선수가 있으면 계속 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