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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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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9월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팀이 오는 8월 25일(일) 오후 5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였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재석은 박정민을 소개하면서 “얼마 전에 책도 내고 재주가 많다”라고 소개했고 이에 이광수는 “고대 다니다가 편입을 했다”라고 거들었다.

실제로 이광수와 동갑인 최유화는 털털한 평소 성격처럼 이광수를 보자마자 “광수야, 안녕” 이라고 편하게 인사했지만, 그녀와 반대 성격인 이광수는 당황한 채로 90도 절을 하며 “안녕” 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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