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크루들은 강원도 양양 갯마을로 가던 중 편의점을 들렀다.
한소희는 “5천 원만 쓰면 되겠죠?”라고 말하며 차 밖을 나섰다.
25일 방송된 MBN ‘바다가 들린다’에선 ‘서핑 성지’ 양양으로 자리를 옮긴 크루들에게 역대급 손님들이 찾아와, 예상치 못한 초호화 지인 파티가 벌어진다.
이런 가운데, ‘바다가 들린다’ 측은 심플한 블랙 래쉬가드를 입은 장도연의 ‘매력 폭발’ 스틸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174cm의 키와 함께 늘씬한 팔다리가 돋보이는 장도연은 비록 물 위에서 날아다니지는 못하지만, 모래 위에서 서프보드를 든 모습은 화보로 손색이 없을 정도여서 동료 크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원도 양양은 우리나라 서핑 샵의 3분의 1이 몰려 있을 정도로 ‘서퍼들의 천국’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인구 해변은 마을 전체가 해외에 온 듯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한소희의 소망은 힙한 루프탑 카페에서의 ‘포틀럭 파티’로 실현됐다.
양양의 갯마을 해변에서 제대로 된 서핑을 마친 ‘바다가 들린다’ 크루들은 실제 양양 거주민인 로컬 서퍼 한동훈의 안내로 인구 해변에 도착했고, 젊은 서퍼들의 환호를 받으며 전망 좋은 루프탑 카페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