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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왔니’ 동시에 1가구 1주택이 된다고 응수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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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정미애의 가족이 출연한 '취향저격 선데이'는 정미애가 남편과 첫째,둘째,세째를 소개했다.김준현과 김희철은 "다복하다는 말이 이집을 두고 하는 말이다"면서 "행복해보인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1가구 2주택이면 세금이 더 나가지 않냐"라고 질문했고 정미애는 "이사하는 동시에 1가구 1주택이 된다"고 응수했다.

윤보라는 "오늘 처음 봤는데 처음 뵌 분 같지 않다"며 김민준의 편안한 매력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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