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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내 애 봐주겠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그러냐고 서운해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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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던 박선자(김해숙)를 찾아왔다.

나혜미는 "처음부터 계획한거지? 강미리(김소연) 임신 말야. 셋이 짠 것 아니냐. 당신 딸이 임신했다는 아기. 태주(홍종현) 애 맞냐"고 따져 물었다.

25일 방송에서는 김혜숙이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는 장면이 나왔다.

강미리는 "엄마 무슨 소리하냐. 엄마는 뭐하고. 언제는 내 애 봐주겠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그러냐"고 서운해했다.

"나 그런거 없어. 무조건 여기 와서 누워있을 것이다. 와서 석달 열흘 누워있을 것이니까 각오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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