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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피하는 법을 잘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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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두 사람은 요즘 청소년들의 희망 직업인 '셰프'와 '반려견 훈련사'로서의 전문적인 모습은 물론 위트 있는 말솜씨를 뽐냈다.

강형욱은 “민경훈보다 내가 동생”이라며 나이를 공개했다.

“73년생이 아니라 1985년생”이라며 “어릴 때 고생을 많이했다. 태양을 피하는 법을 잘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강호동은 "뻥치지 마라. 73 아니냐"고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형님들은 이 사실을 듣고 화들짝 놀랐고, 녹화 내내 쉽사리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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