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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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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삼남매MBC공부가머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호삼남매MBC공부가머니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첫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 임호의 부인 윤정희 씨는 "처음에는 공부 습관을 들이려고 시작을 했는데, 욕심이 과해지다 보니까 점점 아이들이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있고, 제가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들도 다 하니까 저도 멈춰지지가 않더라"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윤정희는 "저희 아이보다 더한 경우도 있다. 국영수로 시작을 했는데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일 년 전부터 뭘 빼볼까 했는데 뺄 게 없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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