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교시 은 영원한 오빠 임백천의 등장으로 이승연, 김보민 아나운서가 목 놓아 ‘오빠’를 외쳐 스튜디오의 열기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과 함께 임백천은 ‘이 집 샐러드가 맛있다면서요?’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교시는 '노진선의 집으로'라는 인테리어 코너가 진행되었다.
코너 메인 호스트 노진선은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와 입담을 겸비해 인테리어 바보 홍혜걸마저 인테리어계의 꿈나무로 바꿔놨다.
성선화 기자는 경제 브이로그 영상을 보여줬다.
회사에 일찍 출근하면 김밥과 커피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며 출근을 해 아침밥을 해결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냉장고에서 도시락을 꺼내 혼자 밥을 먹었다.
도시락을 싸다니면 식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퇴근전 편의점에서 저녁거리를 구매했다.
어느 제품이 할인이 되는지 꼼꼼히 따진후 구매했다.
간편결제로 1,000원 할인을 받았다.
퇴근길, 택시를 타면 1만원이 나오지만 지하철을 타고 가 9천원을 절약했다.
노진선 전문가는 셀프인테리어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비법을 방출했고, 관계자에 의하면 그 외에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전달해 눈 뗄 시간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